[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페스티벌 ‘페스티벌 모프(Festival Morph)’가 오는 15~16일 서울 홍대 클럽 프리버드2에서 펼쳐진다.
‘페스티벌 모프’ 기존 EDM 신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하위 장르(Sub Genre)를 깊이 있게 보여주자는 취지로 호주 출신 뮤지션 앤드류 위어(Andrew Weir)가 기획했다.
이번 공연에는 모스키투(Moskitoo), 스키모토 케이치(Keiichi Sugimoto), 아오키 타카마사(AOKI Takamasa), 아멧서브(Ametsub), 태싯그룹(Tacit Group), 달파란(Dalpalan), 하임(Haihm), 프래그먼트(Fragment), 트리스테로(Tristero), 다미라트(Damirat), 기술부(Gisulbu), 오대리(ODAERI), 유카리(Yukari) 등 한국, 일본, 호주 출신 EDM 뮤지션 22팀이 무대에 오른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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