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 ‘함께 세상을 만들자(Creating the world together)’라는 주제로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장애청년드림팀 10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장애청년드림팀이란 장애청년들이 국제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10기 드림팀은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서류, 면접 심사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청년들로써 장애청년 34명과 비장애인, 협력자 등 총 71명이 7개의 팀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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