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의 복부 타투가 새삼 화제다.
효린은 지난달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씨스타(SISATR)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배의 타투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효린은 “큰 흉터가 배 부위에 있어서 예쁜 옷을 입지 못했다. 멤버들을 부럽게 바라봤다. 흉터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다. 나름대로 해결책으로 타투를 하게 됐다. 종교적인 의미를 담아서 누군가를 위해 노래를 하겠다는 뜻을 타투로 새겼다”며 배 문신에대해 설명했다. 현재 씨스타는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효린 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효린 배, 어쩐지 자꾸 문신이 보이더라”, “효린 배, 말라서 더 예쁘다”, “효린 배, 흉터가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