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루가 트위터로 남성듀오 마이티 마우스의 쇼리를 응원했다.
이루는 지난 8월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도 스냅백! 뒤로 쓴 아저씨 대박 나자. 우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쇼리 또한 이루의 응원에 "좋은데?"라는 짧은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루는 같은 소속사 식구 쇼리의 '스냅백 걸' 뮤직비디오 등을 공유하며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선 바 있다.
'스냅백 걸'은 그룹 팬텀의 키겐이 작곡하고 쇼리와 라이머가 작사를 맡았다. 여름 느낌이 나는 비트가 인상적이며, 가수 케이윌이 피처링을 맡아 곡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루는 2005년 1집 앨범 '비긴 투 브레쓰'로 데뷔, 한국가수 최초로 인도네시아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한류 문화확산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과 인도네시아 정부 대사상 등을 받은 바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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