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포크밴드 허니핑거식스(Honey Finger 6)가 싱글 ‘워스리스 티어스(Worthless Tears)’를 20일 공개한다.
허니핑거식스는 한경수, 황예린, 엉클샘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해 싱글 ‘픽스 유(Fix You)’로 데뷔, 지난 1월 전화벨 소리를 음악적 요소로 차용한 싱글 ‘입장 차이’를 발표한 바 있다.
소속사 호기심스튜디오 측은 “이번 싱글의 수록곡 ‘눈물도 아까운 놈’은 이별이 주는 규정하기 힘든 복잡다단한 감정을 선명한 이미지로 그려낸 곡”이라며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뉴욕 스털링 사운드(Sterling Sound) 스튜디오의 엔지니어 조 라포타(Joe LaPorta)가 마스터링을 맡았다”고 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