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 러시아 국고청 부청장과 금융ㆍ예산운용국장 등 대표단 10여명이 기획재정부의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운영 경험을 배우기 위해 18일부터 21일까지 방한한다.
러시아 국고청 대표단은 방한 기간 중 우리 정부와 재정정보 협력, 회계제도 등을 포함한 포괄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기재부는 정부 3.0 정책에 따른 재정 정보 공개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러시아와의 재정협력이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수출과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huns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