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이 중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가맹사업보증보험 상품 보험료를 최대 25% 인하한다.
SGI서울보증은 오는 10일부터 일부 가맹사업보증보험 일부 상품 보험료를 낮춘다며 이번 보험요율 인하 및 내년 4월 시행예정인 가맹업체별 할인ㆍ할증제 도입으로 편의점과 슈퍼마켓은 25.0%의 보험료 감면 효과를 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타 가맹업은 24.7% 할인된 보험료를 내게 된다. SGI서울보증은 최근 1년 간 6300여 가맹점주에게 6000억원의 가맹사업보증보험을 제공했다. 이번 인하로 가맹점주들은 연간 65억원, 업체당 103만원의 보험료 부담 절감이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신소연 기자/
ygmoo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