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진희가 결혼식 축의금을 전액 기부해 화제다.
지난 5월 결혼한 박진희는 축의금의 전액을 국제구호단체인 한국 JTS에 기부했다.
한국 JTS는 제3세계 어린이들을 도와주는 단체로 북한 인도 필리핀의 빈민 어린이들의 건강과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다.
평소 환경운동과 불우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는 등 사회운동에 앞장서온 박진희는 결혼식 축의금을 의미 있게 쓰기 위해 고민하다 남편과 협의해 전액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진희는 지난 5월 1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다섯 살 연하의 변호사 박모씨와 결혼했다.
박진희 한국 JTS 축의금 기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진희 한국 JTS 기부, 훈훈하네요” “박진희 한국 JTS 기부, 어떤 곳이지?” “박진희 한국 JTS 기부, 법륜스님 계신 곳?”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