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애플라인드(대표 김윤수)는 운동과 일상복 겸용 ‘윈터 패키지’<사진>를 최근 선보였다.

이는 스포츠 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포근한 감촉으로 가볍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3레이어(겹) 트리코트 재킷과 양면 기모 하이넥셔츠 3종으로 구성됐다.

3레이어 트리코트 재킷은 이중 마이크로 기모 가공 처리된 카스텔라 재킷에 방수·방풍과 투습의 상반된 기능을 동시에 넣은 프리미엄 재킷이다. 겉감과 안감 사이에 방수·방풍 기능을 지닌 특수소재 멤브레인을 넣은 3레이어 섬유 구조로, 야외 활동 시 외부의 거센 바람과 갑작스러운 비와 눈을 차단해 열 손실을 최소화해주고, 운동할 때 발생하는 땀과 열은 방출해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시켜 준다.

양면 기모 하이넥 셔츠는 면 섬유의 촉감에 구김이나 필링이 없는 휴비스 모카 원사로 제작됐다. 양면을 피치 브러시 처리해 부드러움과 포근함을 더했다고 애플라인드 측은 설명했다.

가볍고 포근한 감촉에 뛰어난 신축성, 흡습속건 기능 등 스포츠웨어 장점을 더했다고.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늘어났다가 복원되는 사방 스트레치효과로 신체를 자연스럽게 지지해 활동성을 높여준다고도 했다. 이밖에 땀냄새를 방지하는 소취기능과 안티박테리아 가공으로 청결하고 깔끔하게 입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애플라인드는 최근 TV홈쇼핑 출시방송에서 50분만에 목표수량의 120%콜을 받으며 윈터 패키지 2만4000장 판매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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