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김대중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이 열리는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 현충관 앞에 김정은 이름으로 북측에서 보낸 화한이 놓여져 있다.
안훈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8일 오전 김대중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이 열리는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 현충관 앞에 김정은 이름으로 북측에서 보낸 화한이 놓여져 있다.
안훈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