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사고현장 이동…“갑작스러운 사고 안타까워”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교육부는 고교생 10명이 사상한 강릉 펜션사고와 관련, 박백범 차관을 반장으로 하는 상황점검반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사고대응을 위해 강릉 사고 현장으로 이동했다.
유 부총리는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황망하고 안타까운 마음”이라면서 “사고 경위와 원인이 확인되는 대로 정부 차원의 후속 조치를 내놓겠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행정안전부와 서울시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사고수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2분쯤 강릉의 한 펜션에서 남학생 10명이 단체숙박 중 의식을 잃고 있는 것을 업주가 발견해 신고했다. 이들 가운데 3명이 숨지고 7명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학생은 학교에 개별현장체험학습을 신청하고 강릉으로 여행을 온 것으로 알려졌다.
gre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