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8일 접수…만 5~18세 대상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시는 저소득ㆍ취약계층 유ㆍ청소년에게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주기 위해 내년 스포츠 강좌 이용권(바우처)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날부터 오는 28일까지 접수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다른 생계ㆍ의료ㆍ주거ㆍ교육급여 수급가구원과 차상위계층의 만 5~18세 유ㆍ청소년이 대상이다.
1인 1강좌에 월 8만원(최소 7개월) 범위 안에서 강좌 수강료를 준다. 공공ㆍ사설체육시설에서 수영ㆍ헬스ㆍ태권도 등 과정을 이용할 수 있다.
구청이나 스포츠 강좌 이용권 홈페이지(www.svoucher.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각 구청은 기준에 맞춰 대상자를 확정한 후 다음 달 중 문자로 선정 결과를 안내한다.
주용태 시 관광체육국장은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히 성장하길 바란다”며 “저소득 유ㆍ청소년의 체육활동 지원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