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전문 중견업체 디엠그랑프리는 국내 최초로 충격흡수 기능이 강화된 블록형 마룻바닥 시스템의 국내 특허와 NET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기술 인증을 받은 블록형 마룻바닥 시스템은 기존 마룻바닥 시스템보다 충격흡수성, 안정성, 보행성 등이 향상된 것은 물론, 자연친화적인 자재를 사용해 환경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디엠그랑프리는 5년전 기술연구소를 설립하고 축적된 기술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세계규격에 충족하는 제품개발에 성공해 최근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