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재난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물 안전을 책임지는 ‘건축안전센터’를 설치ㆍ운영한다. 구는 이를 통해 화재, 지진 등 상황별로 신속 대응에 나서고, 건축물에 대한 종합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내년 1월 중 건축안전센터와 건축안전팀을 신설한다. 센터 운영에 필요한 재원조성이 될 때까지 한시적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건축과장이 건축안전센터장을 겸임하며, 관내 건축사와 안전관리자문단, 심의위원 중 시공ㆍ구조 등 전문가를 활용해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2020년까지 센터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한 후 도시관리국 안 독립 조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