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래퍼 도끼가 매니저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인증했다.
도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내가 한국에 없는 동안 열심히 즐겁게 타줘. 다음에 더 좋은 거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도끼는 매니저에게 차 키를 건넨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매니저의 얼굴은 밝은 미소로 가득하다. 도끼의 남들과는 다른 여유로움이 엿보인다.
도끼는 지난 16일에는 자신의 친형 미스터고르도에게 하와이 신혼여행을 자신이 ‘쐈다’고 밝힌 바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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