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연임에 실패하고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이 새 행장으로 내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임시 이사회와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새 신한은행장 후보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김병철 신한금융 부사장은 신한금융투자 사장으로, 정문국 현 오렌지라이프 사장은 신한생명 사장으로 추천됐다.
위성호 행장은 지난 2008년 신한은행 측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전 의원 측에 3억원을 건넸다는 이른바 ‘남산 3억원’ 의혹 등과 관련한 재판에 출석해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다.
yg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