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는 창립 68주년을 맞아 샘표의 역사를 통해 한국 근대사를 되짚어보는 ‘보고서도 모르고 들어서도 모르는’ 특별전<사진>을 개최한다. ‘보고서도 모르고 들어서도 모르는’ 특별전은 간장이 갖고 있는 일반적인 이미지와 일맥상통하는 일상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4인의 미술가와 소설가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그룹‘의 작품을 통해 간장을 둘러싼 우리의 밥상문화, 가족, 그리고 간장에 얽힌 근대사 등을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시는 9월 12일까지 이천공장 내 갤러리에서 열린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