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이사 정금용) 경영진이 지난 7일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새롭게 확대 오픈한 에버랜드의 4인승 눈썰매장을 찾아 현장 소통활동을 진행했다.
경영진은 임직원, 캐스트(아르바이트) 근무자들과 함께 지름 2m의 대형 눈썰매를 나르고, 고객들의 옷이 젖지 않게 눈썰매에 묻은 눈을 닦아 냈다.
정 대표는 현장 근무를 마친 후 직원들과 가진 티타임에서 “올 한해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깊이있게 소통하고 빠르게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정순식 기자/
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