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기상악화와 천재지변 등으로 인한 국내선 항공기 결항은 모처럼의 여행계획을 망가뜨리는 것은 물론 대처방법을 알지 못하는 경우 당황해 더 큰 시간적 정신적 피해를 입을 수 있다.이러한 피해를 막기 위해 웹투어는 국내선 항공의 결항 시 대처 매뉴얼을 작성, 고객들에게 안내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먼저 항공사로부터 국내선 해당노선, 항공편이 결항된다는 통보를 받더라도 결항여부는 공항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기상조건이 호전되면 결항 예정된 항공편이 출발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그리고 결항이 일단 통보되면 여행을 취소할 것인지 혹은 대기하며 결항이 풀리기를 기다릴 것인지 빠르게 판단하고 선택해 대기 후 여정 출발을 결정한다면, 해당 항공사의 공항 카운터에서 대기수속을 밟는 방법이 가장 좋다.
또한 항공권을 취소하는 경우, 결항으로 인한 취소수수료는 없으며 웹투어에서 항공, 숙박, 렌터카 등을 동시에 예약한 경우에는 항공 결항으로 인한 숙박비, 렌터카 비용 등은 100% 환불이 가능하다. 만약 국내선 항공이 천재지변이나 기상악화, 태풍 등의 영향으로 결항되는 경우 당황하지 말고 상황에 맞도록 대처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웹투어(www.web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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