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앞줄 두번째)이 2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건강보험공단 주최로 열린 ‘담배규제와 법’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문 장관은 이날 축사에서 “흡연은 음주와 함께 제 1의 유해요인으로 지목된다”며 “적극적으로 폐해를 알려 금연하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것이 (복지부의) 기본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담배규제와 법 국제 심포지엄이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려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 김종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등이 개회식을 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흡연폐해 적극 알려 금연 유도”
chuns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