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아동용 침구 및 의류 쇼핑몰 ‘미미씨엘’이 세일 대란에 참여했다.
17일 11시부터 시작되는 ‘비품세일 및 샘플세일’로 현재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미미씨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품 세일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이번 비품세일은 아동복 및 여성의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샘플을 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주의사항으로 무통장입금은 세시간 이내 입금되며 세 시간이 지나면 취소되고 취소분은 다음날 11시에 풀린다고 전했다.
미미씨엘은 ‘세련된 맘들을 위한 감각적인 키즈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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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씨엘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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