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삼성전자가 시장의 실적우려에 1% 이상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다시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25일 9시 3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44%(1만8000원) 떨어진 229만원을 기록 중이다.
메릴린치, DSK, HSBC,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이 부진할 흐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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