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8일까지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중소ㆍ벤처기업 8개 업체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입주 가능한 사무실은 총 8개 호실로 임대 면적 40㎡부터 80㎡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보증금은 임대면적에 따라 약 364만원~730만원이며 연 임대료는 약 160만원~321만원이다. 월 단위로 환산하면 10~20만 원대의 임대료로 부담 없이 본인만의 창업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셈이다. 입주 대상은 벤처기업 설립예정자나 설립한 날부터 2년이 경과되지 않은 중소ㆍ벤처기업이다. 신청은 영등포구 홈페이지에서 공고문 확인 후 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식을 다운받아 일자리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choigo@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