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사람이 좋다’ 김청이 평창 생활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청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청은 평창으로 내려가 생활하고 있다. 그는 “내가 뭘 혼자 하지 못한다. 그런데 여기는 다 혼자 해야 한다. ‘여기서 점점 이곳 사람처럼 자리를 자아가고 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직접 행사를 나눔과 관련한 행사를 기획했다. 그때 그에게 감동 받은 한 아이가 편지를 선물했다.
김청은 “간혹 이렇게 선물을 주는 아가들이 있다. 나에겐 더 없이 좋은 행복이다”라고 감동을 전했다.
또한 그는 “가족이 많이 늘었다. 형제가 없는데 오빠, 동생, 엄마, 이모가 생겼다”며 평창 이웃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