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해외연수 중 가이드폭행 등 물의를 일으킨 의원 3명에 대한 제명 징계안 표결 처리를 앞둔 1일 오전 예천군 의회 본회의장 입구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예천군 의회는이날 오전 11시 제2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윤리특위가 지난30일 결정한 박종철(54)·권도식 의원(61), 이형식 의장(54) 등 3명에 대한 징계의 건을 최종 의결한다. (사진=김성권 기자]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 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