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김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ing light again. Took almost 4 hours! Don’t think I can do this again”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은 차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김민의 미모가 담겨있다.
김민은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촬영하다 지인의 소개로 남편 이지호 감독을 만났다.
두 사람은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6년 결혼, 2007년 딸 이유나 양을 얻었다.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 촬영을 마쳐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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