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조수애(27) JTBC 전 아나운서와 남편 박서원(40)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서원 대표는 11일 인스타그램에 “#EpikHigh”라는 해시태그만 짧게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들과의 사진인데, 아내 조수애 전 아나운서도 함께한 모습이다.
빨간색 모자를 쓴 박서원 대표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얼굴을 양손으로 감싼 다정한 모습이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부끄러운 표정이다. 두 사람의 오붓한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또 에픽하이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포즈는 웃음을 준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남편의 사진 게재에 “#나는?”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박서원, 조수애 부부는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husn7@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