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돌’ JJCC(제이제이씨씨)의 일명 ‘유격 댄스’가 화제다.
JJCC가 KBS2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 등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서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빙빙빙' 컴백 무대를 마친 가운데 태권도와 아크로바틱 등 고난이도 동작이 결합된 파격 퍼포먼스가 집중 조명 받고 있다.
공포의 유격체조보다 더한 체력소모가 절로 느껴지는 JJCC의 파격 퍼포먼스는 단 한 번의 무대만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푸쉬-업 자세에서 점프를 하거나, 오로지 팔의 힘만으로 회전을 하며 라이브를 할 수 있다는 것은 고난이도 동작으로 완벽한 퍼포먼스를 향한 JJCC의 남다른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더재키찬그룹코리아 관계자는 “강인한 다섯 남자의 카리스마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파워풀 퍼포먼스에 중점을 뒀다” 고 밝히며 “유격 댄스라는 별명이 말해주듯 진짜 군대 유격에 버금가는 강도 높은 체력단련과 피나는 연습을 통해 비로소 완성할 수 있었다” 고 후기를 덧붙였다.
한편 JJCC는 타이틀곡 '빙빙빙'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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