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오는 10월 2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그래피티 이펙트전(展)’에 올 뉴 체로키를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그래피티 이펙트전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반달과 지프(Jeep®)가 협업한 그래피티 작품과 함께 올 뉴 체로키가 또 하나의 작품으로 전시된다.
또한, 세종문화회관 외벽에는 반달 작가가 지프로부터 영감을 받은 그래피티 작품을 직접 그려 넣은 램프를 타고 올 뉴 체로키가 건물을 내려오는 듯한 형상의 구조물이 전시된다.
반달 작가는 미국 그래피티 포탈, 아트크라임(Artcrime)에 등록된 최초 한국 작가로 그래피티라는 장르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기여한 대표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이다.
지난 27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그래피티 이펙트전은 보다 많은 사람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로 진행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