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김두환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박상민이 올 봄 결혼한다고 문화일보가 단독보도했다.
27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박상민은 오는 4월초 서울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일반인 윤모 씨와 결혼식을 치른다.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1년여 교제 끝에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
예비 신부인 윤 씨는 박상민보다 11세 연하인 1981년생이다.
박상민은 3월6일 첫 방송을 앞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빙의’를 촬영하며 틈틈이 결혼식을 준비해왔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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