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과 서울시가 MOU를 체결하고 전기차 10대를 택시운송사업자에게 무상 대여하여 실증사업에 돌입했다.
이번 실증사업은 서울의 대기 환경을 개선하고 택시사업자의 연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서울시 주관으로 실시하게 됐다. 실증 기간은 9월부터 내년 4월 까지 8개월 기간으로 진행된다.
29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전기택시 운전기사들이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안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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