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 추석 성수기 수산물 수급과 물가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김 대표는 이날 시장 상인들과도 간담회를 열어 수산시장 현대화를 포함한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들었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는 일본 원전 방사능 유출 문제로, 올해는 세월호 사고 등으로 수산물 소비가 부진해서 어업인들과 유통 종사자의 어려움이 상당히 크다”면서 “서민경제와 직결되는 정부 정책들이 체계적, 지속적으로 추진되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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