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현대리바트는 미국 프리미엄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의 2019년 봄 신제품을 선보인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 영감을 얻어 편안함과 휴식 공간으로서의 기능에 충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웨스트엘름’은 윌리엄스 소노마의 브랜드 중 가장 현대적이고 간결한 뉴욕 스타일의 홈퍼니싱 브랜드. 전 제품의 90% 이상이 미국 뉴욕의 웨스트엘름 디자인하우스에서 디자인됐고 유기농 소재를 대거 사용한 게 특징이다. 지난 2014년 미국 홈퍼니싱 브랜드 최초로 공정무역(Fair Trade) 상품을 판매하는 등 미국 현지에서 모던한 디자인과 함께 높은 상품 진정성으로 호평받고 있다.
‘안데스 소파’ 는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패브릭 소파가 강세를 띄면서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마찰 테스트를 한 뒤 제작되며, 오래 사용해도 해짐이나 찢어짐이 적고 쿠션의 안락함이 오래 지속되는 게 특징이다. 독특한 사선 방향의 짜임으로 튼튼하면서도 디자인적으로는 매우 클래식한 느낌을 주어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다. 색상에 따라 패브릭 원단이 다른데 스톤 컬러는 트윌원단, 잉크 블루는 원 벨벳 원단을 사용하였다.
‘까를로 소파’<사진>는 1950-1960년대를 대표하는 미드센츄리 모던스타일의 소파이다. 부드럽고 포근한 벨벳 원단을 사용해 착석 시 포근하게 안기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소파의 팔 부분이 비스듬히 올라가고 등받이도 살짝 경사가 져서 앞뿐만 아니라 옆, 뒤에서 보아도 디자인적으로 우수하다. 또 청록계통의 색상과 브라스로 마감된 금속 다릿발로 흔한 소파 색상에 싫증을 느낀 고객들에게 새로운 만족감을 줄 수 있다.
jin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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