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찬스’ 가입 종료기간 기존 13일에서 23일로 연장 - 갤럭시 S10 LTE 가입고객 세명 중 한명 ‘슈퍼찬스’ 가입.

[헤럴드 경제=홍승완 기자] KT는 초단기 단말 교체 프로그램인 ‘슈퍼찬스’의 가입 종료 기간을 기존 13일에서 23일까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슈퍼찬스’는 KT가 갤럭시S10 LTE 예약판매와 함께 내놓은 초단기 단말 교체 프로그램이다.

LTE용 갤럭시 S10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이 갤럭시 S10 5G 단말기로 교체할 경우, 갤럭시 S10 LTE를 반납하고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KT 슈퍼찬스 가입 금액은 3만원(VAT포함)으로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갤럭시 S10 5G’ 출시 후 10일 내 5G 단말을 구입하면, 가입금액 외에 본인 부담금 3만원(VAT포함)을 추가로 내고 S10 LTE 단말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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