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6박7일 아세안 3개국 순방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마지막 방문지인 캄보디아로 이동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말레이시아 마지막 일정으로 만다린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는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한다. 포럼에는 양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연설에서 우리 정부의 신남방정책을 소개하면서 양국 기업이 서로 상대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힐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오후에는 캄보디아로 이동해 16일까지 2박3일간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한다. 문 대통령은 캄보디아에서 훈센 총리와의 정상회담 및 비즈니스 포럼 등의 일정에 참석한 뒤 16일 귀국할 예정이다.
mkk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