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글로벌게임센터는 오는 26일까지 2019 글로벌 게임 제작지원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작지원 사업은 네이버웹툰(웹툰 IP), 스코넥엔터테인먼트(VR/AR), 라인(HTML5)과 협약을 통해 진행된다. 이들 협약사는 사업기간 동안 총 13개 게임의 개발, 컨설팅, 상용화 등을 지원한다.
네이버웹툰은 웹툰 IP의 사용에 대한 계약지원 및 개발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VR/AR 부문의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상용화 지원 및 프로젝트 컨설팅 등 가이드 프로그램을, HTML5 부문의 라인은 일본․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컨설팅과 상용화 가이드 등의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센터는 제작지원 사업과 지원게임 홍보를 위해 오는 18일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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