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위메프 신상특가의 계속되는 가격 다운에 네티즌이 새로운 의심을 제기하고 있다. 위메프는 14일부터 나흘 동안 새로운 상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열었다. 상품은 다양한 조건의 할인쿠폰이다. 위메프는 이번 신상특가는 물론 최근 대부분의 날 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오늘만 해도 위메프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신상특가를 포함해 무려 7여가지가 된다.네티즌은 오히려 제값을 주고 사면 ‘바보’가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가격을 낮춰도 될 만큼 원가가 낮은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적지 않다. 잦은 혜택에 기뻐하는 것도 잠시 소비자들의 의심은 점점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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