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기업 창유는 자사의 액션 MORPG '삼국지: 천하를 먹다'가 7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창유는 이를 기념해 코스프레 전문팀 'JCos'의 이비가 참여한 소요검사의 코스프레를 공개했다. 소요검사는 게임 내 등장하는 캐릭터 3명 중 유일한 여성이며, 빠른 공격속도와 높은 회피능력으로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삼국지: 천하를 먹다'는 관우, 여포, 마초 등의 삼국지 영웅들을 모집해 함께 전투를 진행할 수 있는 액션 MORPG로 오락실 삼국지의 조작감과 타격감을 모바일에서 간편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 모바일 MORPG다. 출시 후 10일만에 구글플레이 게임 인기무료 순위 8위를 달성했음은 물론, 티스토어 및 네이버 앱스토어도 상위 순위권을 기록하는 등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삼국지: 천하를 먹다'는 9월초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군단전 및 최고 레벨 상향 등의 신규 기능들의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국지: 천하를 먹다'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gulptheworld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