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이완구 원내대표와 악수를 하고 있다.김대표는 이날 폭우로 고리 원전 2호기의 가동이 중단돼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데 대해 “고리 원전 2호기의 가동이 중단됐다고 해서 큰 걱정을 안고 현장에 가봤지만 원전 본체에 전혀 이상이 없고, 냉각수 취수펌프 일부가 폭우로 인해 고장이 나서 원전의 안전을 위해 일시 중단된 것을 확인하고, 원전은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