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사진> SH공사 사장이 끝내 퇴임했다. 서울시와 SH공사에 따르면 이종수 사장이 27일 오후 5시 퇴임식을 갖고 2년 3개월여를 일하던 공사를 떠났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이종수 사장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이종수 사장은 퇴임식에서 “임직원들의 도움으로 박원순 시장의 공약인 부채감축과 임대주택 8만호 건설에 매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장님의 뜻에 따라 열정을 다 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후임 대표이사는 공모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선임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정현규 주택사업본부장이 새 대표 선임전 까지 맡는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