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히든프라이스 등 위메프의 계속되는 이벤트에 고객들의 감각이 무뎌지고 있다.27일 위메프는 히든프라이스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처음 시작된 이 이벤트는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히든프라이스 뿐 아니라 위메프는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해왔는데, 과장되게 말하면 체감상 하루에 한 번씩 각기 다른 이벤트가 열리는 듯하다는 의견이다. 특히 히든프라이스를 통해서는 애플 에어팟을 반값이 넘는 할인율로 판매하면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이후 진행된 같은 이벤트에서도 상품은 흡사하다. 잦은 세일, 같은 상품이 연달아 등장하면서 긴장감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실제로 한 네티즌은 ‘세일 안 하는 날 사면 바보’라고 말할 정도다.
cultur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