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일 오전 10시 30분께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민통선 내부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

불은 현재까지 임야 약 0.19ha를 태운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과 산림청 등 당국은 헬기 2대 등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yi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