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LA 다저스에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속해 있던 코너 조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이적해 류현진과 맞닥뜨렸다.
류현진이 3일 LA 다저스 선발 투수로 출전해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2승째 사냥에 나섰다. 샌프란시스코의 코너 조와 스티븐 더가와는 올 시즌 류현진이 처음 만나게 되는 타자들이라 주요인물로 꼽히기도 했다.
코너 조는 피츠버그로 데뷔해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2018년 한해 활동한 뒤 2019년 샌프란시스코로 이적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그는 한국계로도 알려져 있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서 그를 3차례 상대해 2탈삼진 무안타로 완봉했다. 류현진은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yjc@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