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 주(9월 1∼5일) 회사채가 7건, 1조9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주보다 2121억원 줄어든 규모다.

다음 주 발행될 계획인 채권은 종류별로 무보증사채가 8009억원(6건), 주권관련 사채가 2000억원(1건)이다.

자금 용도별로는 운영자금이 7650억원, 차환자금이 1850억원, 기타 자금이 509억원이다.

KT가 내달 2일 6000억원 무보증사채를, 두산건설이 내달 4일 2000억원의 무보증 전환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