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13일 오전 6시 50분께 전북 남원시 한 모텔에서A(56·남)씨가 “사람이 숨을 안 쉰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투숙객 B(44·여)씨의 숨이 이미 끊어진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혈흔이 나온 점 등에 미뤄 B씨가 살해된 것으로 보고 A씨를 긴급체포했다.
그러나 A씨는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전날부터 함께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