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에서 국무위원장에 재추대된 데 대해 축전을 보내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응우옌 주석이 전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된 것과 관련해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는 축전을 김 위원장에게 전했다고 밝혔다.
응우옌 주석은 김 위원장의 최근 베트남 공식친선방문을 언급하며 양국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당, 두 나라 수뇌들 사이에 이룩된 공동인식에 기초하여 두 나라 인민들의 이익과 지역·세계의 평화와 안정, 협조와 발전에 부합되게 계속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