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여만에 진화…1명 화상, 산림 0.16㏊ 소실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3일 오전 9시 34분께 충남 공주시 정안면 A(77) 씨의 창고 아궁이에서 난 불이 인근 산으로 옮겨붙었다.
이 불로 창고 9.9㎡가 불에 타고 나무와 풀 등 산림 0.16㏊가 소실됐으며 A씨가 얼굴과 다리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주민 등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헬기 3대 등을 동원해 4시간 20분 만에 산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