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성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성현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이럴 때도 운동 늘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필라테스 중 찍은 사진을 올렸다.
1975년생인 성현아는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가녀린 팔 다리와 허리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현아는 지난해 KBS 2TV ‘TV소설 파도야 파도야’로 연기에 복귀했다.
성현아는 복귀 후 최근 자신의 아들 사진을 올리는 등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