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1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개봉하는 영화 ‘노무현과 바보들’ VIP시사회에 참석해 무대인사와 영화 관람을 한다고 밝혔다.
노무현과 바보들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기억과 입을 통해 듣는 ‘바보 대통령’ 노무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박원순 시장은 영화 속 인터뷰이로 출연해 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일화를 소개한 것을 계기로 이번 시사회에 참석하게 됐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