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밤’ 주현미가 후배 이선희와의 친분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주현미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 조영구는 주현미에게 “요즘 조용필 씨와 이선희 씨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가요계 거장의 컴백에 대해 언급했다.
이후 주현미에게 “두 분이 잘되니까 ‘나도 앨범 내면 되겠다’고 생각하시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주현미는 “사실 이선희씨가 응원을 많이 해줬다”며 “이선희씨가 저한테 ‘언니 이제 실력 있는 후배들이 많으니까, 후배들에게 도움을 받아봐라’고 말해줬다”고 후배 이선희의 격려로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주현미는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가수가 있냐는 질문에 “밴드와 같이 한 번 하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주현미 이선희 친분에 네티즌은 “주현미 이선희, 접점이 없어보여”, “주현미 이선희, 오래된 친분이겠지”, “주현미 이선희, 새로 앨범 내주시니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